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총정리

1. 대체 무슨 게임인가?
아스트라에 오라티오(Astrae Oratio)는 엔씨가 퍼블리싱하고 디나미스 원이 개발하는 신작 서브컬처 RPG입니다.
단순한 판타지 게임이 아니라 마법 + 행정 + 일상 + 사건 + 전투를 결합한 것이 특징입니다. (엔씨소프트)
쉽게 말하면,
“마법사가 존재하는 도시에서 공무원이 되어 마법사와 관련된 사건을 처리하는 게임”
이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2. 배경은 언제, 어디인가?
여기가 상당히 독특합니다.
1889년의 가상 도쿄가 무대입니다.
마법과 특이한 현상 때문에 실제 역사와는 다른 방향으로 발전한 세계이며, 우리가 아는 도쿄의 모습과 마법 세계가 함께 존재합니다. (인벤)
게임 속에는 도쿄타워, 오다이바 등 실제 도쿄를 연상시키는 요소도 등장합니다. (엔씨소프트)
3. 주인공이 마법사인가?
아닙니다.
이게 이 게임에서 사람들이 궁금해할 만한 부분입니다.
주인공은 특별한 마법사가 아니라 평범한 공무원 ‘주임’입니다.
주임이 이령지정특례구역관리청, 줄여서 ‘특구청’으로 발령받으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엔씨소프트)
즉,
공무원 → 특구청 발령 → 마법사 관리 → 사건 발생 → 조사·행정 처리 → 전투와 이야기 진행
이라는 구조입니다.



4. ‘특구청’이 뭐길래?
게임 세계관의 핵심 조직입니다.
마법사가 존재하는 도시에서 발생하는 여러 문제를 관리하는 기관입니다.
그래서 게임에서 단순히
“몬스터 잡으러 갑니다”
만 하는 것이 아니라 마법사들의 생활과 행정적인 문제까지 이야기의 소재가 됩니다. (엔씨소프트)
5. 전투는 어떻게 하나?
전투 역시 게임의 중요한 콘텐츠입니다.
엔씨가 공개한 티저에는 실제 전투 장면과 시나리오 연출이 포함됐습니다. (엔씨소프트)
또 게임에는 ‘결투재판’이라는 독특한 설정도 공개되어 있어서, 일반적인 서브컬처 RPG와 어떤 방식으로 연결될지가 관심 포인트입니다. (엔씨소프트)
6. 캐릭터는 몇 명인가?
현재까지 공식적으로 12종의 캐릭터가 공개됐습니다.
캐릭터 PV에서는 각 캐릭터의 전투·일상·스토리 장면도 함께 공개됐습니다. (엔씨소프트)
다만 최종 출시 캐릭터 수가 12명으로 확정됐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개발 과정에서 추가 공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7. 모바일 게임인가?
현재 CBT는 모바일 Android·iOS 플랫폼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엔씨소프트)
따라서 모바일에서 즐기는 서브컬처 RPG를 생각하면 됩니다.
8. 출시일은 언제?
이 부분은 아직 정식 출시일이 확정된 상태가 아닙니다.
엔씨는 2026년 9월 도쿄게임쇼에서 시연 버전을 처음 공개했고, 2027년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2026년 연내 글로벌 CBT 계획도 공개했습니다. (엔씨소프트)
즉 현재는
CBT 모집 → 테스트 → 개발·개선 → 2027년 출시 목표
단계라고 보면 됩니다.
9. 지금 CBT 신청할 수 있나?
현재 공개된 공식 일정상 CBT 참가 신청은 2026년 8월 19일부터 9월 21일 정오까지 진행됩니다.
선정된 이용자는 모바일에서 테스트에 참여하게 되며, 구체적인 CBT 일정은 추후 공개되는 방식입니다. (엔씨소프트)
10. 돈 내고 하는 게임인가?
현재 공개된 정보만으로는 정식 서비스의 과금 방식이나 확정된 가격표가 공개된 상태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금 단계에서
“월 얼마다” / “10만 원이면 된다” / “가챠 확률이 이렇다”
등으로 단정해서 이야기하는 것은 정확하지 않습니다.
11. 이름 뜻은?
Astrae Oratio는 라틴어 표현으로 소개되고 있으며 엔씨는 ‘별의 기도’, ‘별들에게 바치는 기도’ 등의 의미로 해석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엔씨소프트)
12. 사람들이 특히 궁금해할 만한 핵심만 정리
궁금한 점현재 확인된 내용
| 무슨 게임? | 신전기 서브컬처 RPG |
| 개발사 | 디나미스 원 |
| 퍼블리셔 | 엔씨 |
| 배경 | 1889년 가상 도쿄 |
| 주인공 | 평범한 공무원 ‘주임’ |
| 핵심 조직 | 특구청 |
| 핵심 소재 | 마법·행정·사건·전투 |
| 플랫폼 | 모바일 Android·iOS CBT |
| 캐릭터 | 현재 12종 공개 |
| CBT | 2026년 모집 진행 |
| 정식 출시 | 2027년 목표 |
| 정식 출시일 | 아직 확정되지 않음 |
| 과금 | 세부 내용 미공개 |
| 이름 뜻 | 별의 기도 등으로 해석 |
| 현재 상황 | TGS 2026에서 시연 버전 공개 |


🔥 한 줄로 보면
“1889년의 가상 도쿄에서 평범한 공무원이 되어 마법사들을 관리하고, 그 과정에서 벌어지는 사건과 전투를 해결해 나가는 신작 서브컬처 RPG”입니다. (엔씨소프트)
특히 지금은 2027년 출시 목표 + 2026년 CBT 모집 + 도쿄게임쇼 첫 시연이라는 점 때문에 관심을 가져볼 만한 시점입니다. (엔씨소프트)